육아가 쉬워진다...프리미엄 ‘육아템’ 눈길
육아가 쉬워진다...프리미엄 ‘육아템’ 눈길
  • 데일리타임즈 김보령 기자
  • 승인 2019.06.29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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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유모차 신제품 '부가부 앤트'. / 사진=부가부
휴대용 유모차 신제품 '부가부 앤트'. / 사진=부가부

엄마들 사이에서 육아는 ‘장비발’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어떤 육아용품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육아가 얼만큼 편해지느냐가 결정된다는 의미다. 최근 글로벌 유아용품 브랜드들이 신제품을 잇따라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네더랄드 모빌리티 컴퍼니 ‘부가부’가 프리미엄 트래블 스트롤러 ‘부가부 앤트’를 선보였다. 부가부 제품 중 가장 가볍고 콤팩트한 사이즈의 부가부 앤트는 접을 수 있는 ‘캐리어룩폴딩’ 디자인으로 기내 선반이나 자동차 트렁크 등에 손쉽게 보관할 수 있어 휴대가 편리하다. 복잡한 공항이나 기차역에서 폴딩한 상태로 캐리어처럼 끌며 이동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바스켓의 측면 부분인 사이드 패널은 스티커를 이용해 취향대로 꾸밀 수 있다.
앞 바퀴와 후면 프레임에 장착된 서스펜션이 충격을 흡수해 승차감이 편안하며 부드러운 주행감을 느낄 수 있다. 인체공학적인 시트는 유아가 자세를 바로잡고 올바르게 앉을 수 있게 도와준다. 양대면 가능한 시트, 높이 조절이 가능한 핸들바까지 휴대용 유모차에 필요한 세심한 부분까지 고려해 디자인했다.

스토케 플렉시바스 스탠드. / 사진=스토케
스토케 플렉시바스 스탠드. / 사진=스토케

노르웨이 유아용품 전문 기업 스토케가 부모가 서서 편안하게 아이를 목욕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플렉시바스 스탠드’를 출시한다. 플렉시바스 스탠드는 기존에 출시된 스토케 플렉시바스를 지탱하는 스탠딩형 아기 욕조 지지대로 신생아부터 10kg 이하의 아기나 스스로 일어서기 전의 아이까지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플렉시바스는 가벼운 무게와 접이식 형태로 편리하게 사용, 보관할 수 있는 아기 욕조이다. 신생아부터 사용 가능한 인체 공학적 구조이며, 물 온도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열 감지 고무 플러그로 아이의 편안한 목욕을 돕는다. 플렉시바스 욕조를 사용할 때 플렉시바스 스탠드를 함께 사용하면 부모가 무릎을 굽히거나 허리를 숙이지 않고 서거나 의자에 앉은 채로 아이 목욕을 시킬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스토케는 플렉시바스 스탠드에 안전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접이식 잠금장치, 측면 결합 장치, 더블 액션 잠금장치 등 3중 잠금 구조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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