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말론 런던, 모발 끝에 윤기와 향기를 선사하다
조 말론 런던, 모발 끝에 윤기와 향기를 선사하다
  • 데일리타임즈 백승이 기자
  • 승인 2019.06.30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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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 셀러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향'의 헤어 미스트 출시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 사진=조말론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 사진=조말론

런던에서 온 부티크 향수 앤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조 말론 런던이 스테디 셀러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향의 헤어 미스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엔 리미티드로만 출시됐던 헤어 미스트가 이전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효능으로 무장한 신제품 헤어 미스트는 프로 비타민 B 와 아르간 오일이 함유되어 모발에 건강한 윤기뿐만 아니라 조 말론 런던 특유의 섬세한 향을 입혀 준다.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의 매력적인 보틀 디자인도 특징. 

향은 조 말론 런던의 베스트 셀러 향 중 하나인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와 와일드 블루벨로 출시되며, 와일드 블루벨은 온라인에서만 만나 볼 수 있다. 조 말론 런던의 헤어 미스트는 단독으로 사용해도 훌륭하지만, 다른 코롱과 컴바이닝하여 본인만의 시그니처 향으로 연출할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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