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밤 샴페인 한 잔이 생각나는 계절
여름 밤 샴페인 한 잔이 생각나는 계절
  • 데일리타임즈 김보령 기자
  • 승인 2019.07.0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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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업계, 시원한 여름 술 ‘샴페인ㆍ하이볼 프로모션’ 선봬
JW 메리어트 동대문의 '치얼스 나잇' 프로모션. / 사진=JW 메리어트 동대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치얼스 나잇' 프로모션. / 사진=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일과를 마치고 해가 저물면 시원한 술 한잔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호텔업계가 여름에 잘 어울리는 술인 시원한 샴페인, 하이볼을 선보이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여름 밤 도심 속의 야외 테라스에서 신나는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치얼스 나잇’을 새롭게 선보인다. 치얼스 나잇은 로비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와 11층에 위치한 루프톱 바 ‘더 그리핀’ 야외 테라스에서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이다. 스위스 출신 총주방장 미셸 애쉬만이 선보이는 5종의 카나페 플레이트와 프리미엄 샴페인 3종 중 1병이 함께 제공된다.
더 라운지와 더 그리핀의 공통 샴페인 메뉴로는 아카시아, 산사나무 흰 꽃의 아로마와 흰 과일류의 향이 밸런스를 이루는 프랑스산 샴페인 ‘페리에-주에 부륏’이 제공된다. 더 라운지 이용 시 레몬, 사과, 복숭아 등 풍부한 과일 향의 ‘앙드레 클루에 브륏 실버 나뛰르’, 더 그리핀 이용 시 ‘모엣 샹동’도 선택 가능하다. 카나페 메뉴로는 캐비아가 올려진 훈제 연어 무스, 아보카도와 허브의 일종인 딜과 라보쉬를 더한 참치 타르타르, 벌꿀과 주키니를 더한 리코타 치즈, 이탈리아식 소시지인 코파, 갈릭과 타임으로 마리네이드한 올리브가 제공된다. 이용 시간은 더 라운지가 오후 6시 ~ 오후 10시, 더 그리핀이 오후 5시 ~ 오후 8시이며 가격은 14만~16만 5천원이다.

이비스 &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의 '이비스 샴페인 프로모션' / 사진=이비스 & 이비스 스타일 앰버서더 서울 강남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의 '이비스 샴페인 프로모션' / 사진=이비스 스타일 앰버서더 서울 강남

설렘 가득한 여름 밤의 데이트 코스를 계획하고 있다면 '이비스 샴페인 프로모션'을 추천한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의 ‘르 바’는 깔끔한 산미와 부드러운 보디감이 매력적인 ‘마르크 에브라 세트’를 연간으로 선보인다. 깔끔한 ‘마크 에브라 블랑 드 블랑’과 설레는 핑크빛 버블이 매력적인 ‘마크 에브라 로제 브뤼’ 중 기호에 따라 선택 가능하며, 여심을 사로잡는 카프레제 샐러드와 크렘브륄레, 마카롱, 에그타르트 등 샴페인과 궁합이 좋은 핑거푸드를 함께 차려낸다. 여기에 만화 '신의 물방울'에서 감칠맛이 일품으로 마크 에브라와 잘 어울린다고 소개된 ‘토마토 김치’를 함께 낸다. 르 바는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 이용 가능하며, 샴페인 세트 메뉴 각 15만원이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이 프리미엄 하이볼 3종을 선보인다. / 사진=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이 프리미엄 하이볼 3종을 선보인다. / 사진=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여름에 어울리는 술로 하이볼을 빼놓을 수 없다. 위스키에 탄산수를 섞어 즐기는 칵테일, 하이볼은 위스키의 향과 톡 쏘는 탄산수가 어우러져 특히 여름에 사랑 받는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41층에 위치한 ‘로비 라운지.바’에서 3가지 종류의 일본 프리미엄 위스키를 이용한 하이볼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8월 31일까지 진행되는 프리미엄 하이볼 프로모션은 일본 위스키를 대표하는 ‘산토리’는 물론, 지난달 국내에 처음 선보인 싱글그레인 위스키 ‘치타’, 지난 몇 해 동안 원액 품귀 현상으로 주목 받았던 위스키 ‘히비키' 등 3가지 위스키를 이용한 하이볼 3종을 선보인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하이볼과 어울리는 과일 플래터와 4잔의 하이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도 6만원부터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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