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장신영♥강경준, 결혼 1년만에 둘째 임신→쏟아지는 축하(종합)
[단독] 장신영♥강경준, 결혼 1년만에 둘째 임신→쏟아지는 축하(종합)
  • 뉴스1 윤효정 기자
  • 승인 2019.07.0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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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강경준 장신영 부부/그라치아 화보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강경준(36)과 장신영(35) 부부의 임신 소식에 팬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1일 뉴스1 취재 결과 강경준과 장신영은 둘째 아이를 임신했으며, 현재는 안정기에 접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된 두 사람에게 1년만에 찾아온 경사다.

장신영 강경준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을 통해서 직접 임신 소식을 전한다. 지난 6월30일 진행된 100회 특집 녹화장은 이들의 기쁜 소식을 나누는 자리였다. 그동안 연애, 결혼식을 공개하고 '장강 패밀리'의 탄생을 함께 했던 '동상이몽2' 제작진과 출연진은 자신들의 일처럼 기뻐했다는 전언이다.

강경준 장신영 부부의 임신 소식에 팬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두 사람이 '동상이몽2'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하나의 가족이 되는 모습을 함께 지켜봤던 터라, 더욱 더 기뻐하는 것. 많은 네티즌은 "어떤 연예인의 경사보다 더욱 기쁜 마음이다" "정말 좋은 소식이다. 행복한 가정 꾸리길 바란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우 장신영, 강경준 부부/뉴스1 © News1

 


장신영은 강경준은 지난 2013년 드라마 '가시꽃'을 통해 만나 5년간 열애했다. 이후 지난해 5월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특히 강경준이 장신영의 아들과 마음을 열고 진짜 가족이 되는 모습이 공개되며 많은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했다. 강경준 장신영 그리고 장남까지, 새로운 가족의 탄생에 특히 행복해 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강경준은 2004년 MBC '논스톱'으로 데뷔하자마자 청춘스타로 급부상해 주목받았다. '맨발의 청춘' '위대한 캣츠비' '가시꽃' '별별 며느리' 등에 출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장신영은 2001년 전국춘향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했다. '집으로 가는 길' '태양의 신부' '가시꽃'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뷰티업' '패션 오브 크라이' '한밤의 TV연예'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MC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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