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시 드레스부터 일러스트 쇼퍼 백까지, 휴양지에서 시선 끄는 유니크 아이템
맥시 드레스부터 일러스트 쇼퍼 백까지, 휴양지에서 시선 끄는 유니크 아이템
  • 데일리타임즈 백승이 기자
  • 승인 2019.07.0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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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시즌을 앞두고 패션 센스를 발휘할 수 있는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트렌디한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갖춰 만족도 상승시키는 휴양지 아이템을 소개한다.

트로피컬 컬러와 플라워 패턴의 바캉스 라인. / 사진=타미힐피거
트로피컬 컬러와 플라워 패턴의 바캉스 라인. / 사진=타미힐피거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타미 힐피거가 제안하는 플라워 패턴의 바캉스 라인은 통기성이 뛰어난 폴리에스터와 땀을 빠르게 흡수하는 레이온 소재를 사용하여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진한 블루 컬러와 핫 핑크, 그린 등 시원한 색감이 트로피컬 감성을, 플라워 프린트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바캉스 라인은 점프수트, 플리츠 미디스커트부터 슬립 드레스, 반팔 셔츠, 플리츠 숏 팬츠와 같이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PVC소재의 브러쉬스트록 테디 베어 쇼퍼백. / 사진=모스키노
PVC소재의 브러쉬스트록 테디 베어 쇼퍼백. / 사진=모스키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제레미 스콧’ 지휘 아래 유머러스하고 창의적인 컬렉션을 선보이며 패션계에 큰 이슈를 불러일으키는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모스키노가 브러쉬스트록 테디 베어 쇼퍼백을 공개했다. 브러쉬스트록 테디 베어 쇼퍼백은 여름 필수 아이템인 투명한 PVC소재로 이루어진 백으로 안쪽에 키치한 브러쉬스트록 테디 프린트가 그려져 있다. 숄더 스트랩은 탈착이 가능해서 쇼퍼백, 숄더백으로 연출할 수 있으며 인사이드 포켓이 있어 실용성까지 갖췄다.

 

달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문라이트 플럼 캐리어. / 사진=리뽀
달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문라이트 플럼 캐리어. / 사진=리뽀

쌤소나이트 그룹이 전개하는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백 브랜드 리뽀가 달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문라이트 플럼 라인의 기내용 소프트 캐리어를 출시했다. 어두운 밤하늘을 비춰주는 달처럼 여행을 밝게 빛내 줄 거란 뜻을 담은 캐리어는 보름달과 반달의 패턴이 돋보이고 소프트형 기내용 캐리어로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네온 핑크 컬러의 플리츠 맥시 드레스. / 사진=겐조
네온 핑크 컬러의 플리츠 맥시 드레스. / 사진=겐조

프랑스 럭셔리 패션 브랜드 겐조에서 선보인 핑크 플리츠 맥시 드레스는 2019년 트렌드 컬러인 네온 핑크를 적용해 스타일리시한 비치웨어로 제격이다. 스커트의 올 오버 플리츠 디테일이 겐조만의 유니크한 감성을 보여주며 여유 있는 실루엣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비비드 컬러의 지제 EVA 라인. / 사진=버켄스탁
비비드 컬러의 지제 EVA 라인. / 사진=버켄스탁

독일 캐주얼 슈즈 브랜드 버켄스탁이 지제 EVA 라인에 코랄, 튀르쿠아즈 두 가지의 비비드 컬러를 추가했다. 발이 돋보이는 플립플랍 스타일의 지제 라인은 발등 스트랩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으며, 가벼운 무게로 안정된 착화를 선사하는 여름철 만능 아이템이다.

크로노그래프 기능 아이콘 컬렉션. / 사진=브리스톤
크로노그래프 기능 아이콘 컬렉션. / 사진=브리스톤

프랑스 시계 브랜드 브리스톤이 크로노그래프 기능이 삽입된 아이콘 컬렉션을 추천한다. 시원한 블루 컬러의 다이얼과 나토 스트랩이 어우러진 휴양지 룩에 어울리는 스타일로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모서리 부분이 둥근 아치형으로 디자인된 케이스는 친환경 소재 셀룰로즈 아세테이트를 사용하여 내구성과 고급스러움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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