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스타일을 부탁해, 유니크 워치
여름 스타일을 부탁해, 유니크 워치
  • 데일리타임즈 백승이 기자
  • 승인 2019.07.10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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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아이템으로 완성하는 여름 패션은 잘 고른 소품 하나가 스타일의 완성도를 좌우한다. 눈길을 끄는 디자인으로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해줄 신상 워치를 소개한다.

힙&영 패션워치, 오리지널스 라인. / 사진=게스
힙&영 패션워치, 오리지널스 라인. / 사진=게스

패션 시계 브랜드 게스(GUESS)에서 오리지널스(ORIGINALS) 라인을 국내 첫 론칭한다.

미국 LA 기반으로 80년대 레트로 감성과 스트리트 패션 문화를 반영한 게스의 오리지널스 라인은 할리우드 시리즈 외 올드스쿨 감성을 담은 힙&영 캐주얼 패션 워치를 선보인다.

80년대 할리우드 전성기를 재현한 디자인의 할리우드 시리즈는 서부 아메리카의 터프한 스타일에 강렬한 컬러를 입혀 게스의 아이코닉 로고를 강조하였다. 여기에 LA 유명 지역을 본 따 만든 이름이 재미를 더한다. 또 유년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패턴과 컬러 및 디자인으로 최근의 레트로 트렌드에 이어 뉴트로 스타일링에도 제격인 아이템들이 눈에 띈다.

여름 스타일을 살려줄 언더더씨 라인. / 사진=올리비아버튼
여름 스타일을 살려줄 언더더씨 라인. / 사진=올리비아버튼

영국의 시계 브랜드 올리비아버튼(OLIVIA BURTON)에서는 언더 더 씨(UNDER THE SEA) 라인을 출시했다.

바다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은 언더 더 씨 라인은 이름 그대로 여름에 돋보이는 시원한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여름에 착용하기 좋은 실버 메시 스트랩 워치는 플라워 프린팅으로 매력을 더했으며 또 다른 제품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과 글리터 다이얼이 바다의 파도를 연상시킨다.

여름 스타일을 살려줄 언더더씨 라인. / 사진=올리비아버튼
여름 스타일을 살려줄 언더더씨 라인. / 사진=올리비아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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