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통 포레스트, 공연과 물놀이 결합한 ‘풀 페스티벌’ 개최
캠프통 포레스트, 공연과 물놀이 결합한 ‘풀 페스티벌’ 개최
  • 데일리타임즈 김보령 기자
  • 승인 2019.07.1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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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통 포레스트 풀 페스티벌. / 사진=캠프통 포레스트
캠프통 포레스트 풀 페스티벌. / 사진=캠프통 포레스트

경기 가평의 캠프통 포레스트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13일부터 총 8주간 매주 토요일 캠프통 포레스트 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대형 야외 온수 스위밍풀, 초대형 트러스와 조명을 갖춘 야외 무대와 별도의 스테이지를 구성하고, 1500개의 로커를 갖춘 최신식 샤워실을 구비해 2000명 이상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풀 페스티벌이다. 인기 뮤지션들의 공연과 물놀이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있다는 점이 매력으로, 국내외 유명 DJ의 플레잉과 인기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
13일 1회에는 스로틀이 메인 헤드라이너로 나서 공연의 문을 연다. 국내 아티스트로는 비와이가 출연한다. 그 외에 DJ소다를 비롯한 국내 톱 DJ들이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사한다. 여성 신예 그룹 댄스팀 ‘플라이위드미’가 메인 페스티벌의 헤드 퍼포먼스로 매회 참여해 흥을 돋운다.
입장권은 현장 예매가 3만원이며, 온라인특별가로 1만9900원에 네이버, 야놀자, 티켓몬스터, 쿠팡, 위메프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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