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은 실버 아니고 골드 주얼리
올 여름은 실버 아니고 골드 주얼리
  • 데일리타임즈 백승이 기자
  • 승인 2019.07.2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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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보다 심플할 수밖에 없는 여름 패션은 어떤 액세서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전체적인 분위기가 달라진다. 실버가 일색이었던 예년과 달리 이번 시즌은 골드 주얼리 신제품들이 트렌드를 리드하며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스타일리시한 조형미가 돋보이는 골든듀의 린콘트로라인(Rincontro Line) 컬렉션. / 사진=골든듀
스타일리시한 조형미가 돋보이는 골든듀의 린콘트로라인(Rincontro Line) 컬렉션. / 사진=골든듀

파인주얼리 브랜드 골든듀는 '린콘트로라인' 컬렉션을 출시했다. 건축 공간에서 영감을 받아 구조적인 형태가 매력적인 팔각형으로 디자인되어 착용 시 정면과 측면에서 보이는 기하학적 구조의 디테일이 세련된 실루엣을 선사한다.

특히 금속 면을 거울에 반사되듯 반짝이게 하는 풀미러폴리싱 원터치 귀고리와 함께 선보이는 겹 반지들은 컬러스톤과 기하학적인 다각형 금속이 어우러진 조형적 조우가 돋보인다. 반지를 여러 겹 레이어링 하면 더욱 볼륨감 있고 컬러풀한 연출이 가능해 포인트를 줄 수 있다.

뉴 버전 블루밍가든 컬렉션. / 사진=로제도르
뉴 버전 블루밍가든 컬렉션. / 사진=로제도르

로제도르에서 선보이는 ‘뉴 버전 블루밍 가든’ 컬렉션은 화사하게 피어나는 꽃을 모티브로 불규칙하게 배열했다. 네크리스와 링으로 구성되며 14K 핑크 골드에 블루, 그린 컬러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뉴트로 무드의 빈티지 스완. / 사진=스와로브스키
뉴트로 무드의 빈티지 스완. / 사진=스와로브스키

오스트리아 크리스털 패션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는 새로운 실루엣의 ‘빈티지 스완’ 컬렉션을 추천한다. 스와로브스키의 아이코닉한 심볼이자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스완 모티브에 빈티지 주얼리 트렌드를 반영한 컬렉션이다. 옐로 골드 플래팅 컬러와 깊이 있는 나이트 컬러 크리스털, 그리고 스와로브스키의 화이트 펄이 조화를 이뤄 반짝임을 선사한다. 데일리 룩은 물론, 심플한 드레스 업에도 잘 어우러지며 믹스&매치 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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