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이 피서지다’ 2019 한강몽땅 시작된다
‘한강이 피서지다’ 2019 한강몽땅 시작된다
  • 데일리타임즈 백승이 기자
  • 승인 2019.07.2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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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주말, 쉴 틈 없는 프로그램 가득한 한강에서 놀자
국내 유일 한강 풀코스 워킹 레이스, 한강나이트워크. / 사진=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국내 유일 한강 풀코스 워킹 레이스, 한강나이트워크. / 사진=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여름이 기다려지는 ‘2019 한강몽땅’ 축제가 7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 11개 한강공원에서 열린다. 한 달 내내 쉼 없이 문화로 즐기는 한강 피크닉답게 올해는 77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한강워터피크닉-물싸움축제, 한강몽땅종이배경주대회, 한강수상놀이터, 시네마퐁당 등 전통의 인기 프로그램은 올해도 계속되며 플라스틱과 페트병을 활용해 뗏목을 만드는 리사이클 뗏목 한강 건너기, 한강윈드피크닉 등 28개 프로그램이 올해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남녀노소 즐거운 한강물싸움축제. / 사진=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남녀노소 즐거운 한강물싸움축제. / 사진=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올해로 7년 차를 맞는 대한민국 최고의 여름축제 '2019 한강몽땅'은 시원한 나무그늘, 한낮의 강바람, 노을빛 물결, 별빛 하늘, 달빛 야경, 한여름 강변의 축제로 시민들에게 자연을 선물한다.

이색적인 영화관 한강다리밑영화제. / 사진=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이색적인 영화관 한강다리밑영화제. / 사진=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여기에 음악, 영화, 물놀이 등 한강에서 경험할 수 있는 체험들이 더해져 만족도가 높다.

다리 밑, 물놀이장, 잔디밭과 숲속에 만들어지는 한여름 밤의 영화관, 공연장이 된 유람선과 서커스 무대가 된 강변, 소극장으로 변한 잔디밭, 2주간 한강을 가득 채울 팝과 재즈, 국악과 클래식의 향연까지 한여름 주말 내내 감동의 스테이지로 꾸며질 것.

밤도깨비 야시장. / 사진=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밤도깨비 야시장. / 사진=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특히 한강에서만 만날 수 있는 100여 대의 푸드트럭이 만들어내는 최고의 메뉴, 친환경 프로그램들까지 즐길 거리가 가득하니 프로그램을 미리 확인해두길. 2019 한강몽땅 홈페이지에서는 테마별, 일자별, 공원별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다.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11개 한강공원에서 열린다. / 사진=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11개 한강공원에서 열린다. / 사진=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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