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가을? 여심 흔드는 신상 백 등장
벌써 가을? 여심 흔드는 신상 백 등장
  • 데일리타임즈 백승이 기자
  • 승인 2019.08.12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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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폭염 경고지만 패션의 계절 가을을 앞두고 신상 백부터 의류까지 우아함을 감싼 제품들이 차근차근 등장하고 있다.

6가지 컬러로 구성되는 패디드 카세트 백. / 사진=보테가베네타
6가지 컬러로 구성되는 패디드 카세트 백. / 사진=보테가베네타

이탈리안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는 가을을 맞이하여 혁신적인 스타일의 패디드 카세트 백을 소개한다.

지난 프리폴 컬렉션에서 첫 선을 보인 카세트 백은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인트레치아토 워크맨십에 1970년대 럭셔리 카의 내부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패딩 디테일을 더해 새롭게 선보였다. 패딩 디테일은 하이-프리퀀시 기법을 사용한 페이퍼 카프 소재의 페투체로 완성되었다. 여기에 메탈 트라이앵글 형태의 독특한 버클장식이 더해진 길이 조절 가능한 스트랩을 통해 크로스바디 혹은 숄더백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10 꼬르소 꼬모 19FW 시즌 출시한 알라이아 레오니백. / 사진=10 꼬르소 꼬모
10 꼬르소 꼬모 19FW 시즌 출시한 알라이아 레오니백. / 사진=10 꼬르소 꼬모

10 꼬르소 꼬모 서울은 알라이아의 신제품 레오니 백을 선보인다. 세련된 실루엣에 다양한 형태로 촘촘히 박힌 스터드 장식이 특징으로 탑 핸들과 숄더 스트랩으로 연출이 가능하며 일상에서 쉽게 매치할 수 있는 베이지, 그레이, 블랙, 브라운 등의 컬러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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