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V] '동상이몽2' 김원중♥곽지영, 톱 모델 부부의 신혼 일상…달달+깔끔
[RE:TV] '동상이몽2' 김원중♥곽지영, 톱 모델 부부의 신혼 일상…달달+깔끔
  •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승인 2019.08.2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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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2'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동상이몽2' 톱 모델 부부 김원중, 곽지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새 부부로 모델 겸 디자이너 김원중, 모델 곽지영 부부가 출연, 김원중이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곽지영은 신인 모델 때 서로 만나게 됐다며 "오빠가 저한테 첫눈에 반한 것 같아요"라고 밝히며 웃었다. 김원중과 곽지영은 처음 만났을 때를 회상하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부부의 깔끔한 집에 박나래는 "임시로 사는 집 같아요"라며 놀랐다. 김원중은 "많은 걸 갖다 놓는 걸 싫어한다"고 털어놨다. 곽지영은 일어나자마자 집안을 정리하며 깔끔한 모습을 보였다. 김원중

은 자신이 먼저 청소해도 아내가 다시 한다고 털어놨다. 곽지영은 "잔소리 안 하면 괜찮지 않나요?"라고 말해 서장훈의 폭풍 공감을 샀다.

김원중은 아내가 손이 작은 편이라며 음식은 둘이서 딱 먹을 만큼만 한다고 이야기했다. 곽지영은 아침을 준비하고, 김원중을 뽀뽀로 깨우며 신혼의 모습을 보였다.

김원중은 곽지영의 깔끔한 습관을 인정한다며 서로의 생활습관에 대한 스트레스나 문제점은 없다고 말했다.

김원중은 비몽사몽 상태에서도 곽지영을 사랑스러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모습을 보였다. 곽지영은 김원중이 아침을 먹는 스타일이 아니지만 아침을 꼭 챙기는 자신에게 맞춰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원중은 곽지영의 각 잡는 모습에 "군대 온 느낌이다"며 "아내의 성격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원중은 곽지영의 깔끔한 성격에 만족해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선사했다.

다음 주, 김원중, 곽지영 부부의 패션 이견에 따른 부부싸움이 예고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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