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서수연, 13시간 진통 끝 '득남'→축하 물결…"잘 키울 것"(종합)
이필모♥서수연, 13시간 진통 끝 '득남'→축하 물결…"잘 키울 것"(종합)
  •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승인 2019.08.20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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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이필모(43) 서수연(31) 부부가 득남 소식을 알린 가운데,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이필모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뉴스1에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지난 14일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필모는 득남 후 매우 기뻐하고 있다. 현재도 촬영을 하면서 아내의 산후조리를 돕고 있다.

이후 이필모는 이날 자신의 SNS에 아들을 꼭 껴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13시간의 진통 끝에 너무나 예쁘게 우리 오잉이가 태어났습니다. 힘든 시간 버텨준 수연,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고생했고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뜻깊은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아비가 되었네요. 이제 아비된 자로서 내가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주겠습니다. 주변에 긍정적이고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아이로 잘 키우겠습니다. 건강히만 자라다오. 축복해주시는 모든 분들, 제 영혼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라며 감격했다.

네티즌들도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의 득남 소식에 "정말 축하드린다" "항상 행복하세요"라며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해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올해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6월 서수연의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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