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향긋한 카페! 홈카페족 겨냥 가전 제품 강세
집이 향긋한 카페! 홈카페족 겨냥 가전 제품 강세
  • 데일리타임즈 김보령 기자
  • 승인 2019.08.29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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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롱기 아이코나 카페 KBOE2030.W. / 사진=드롱기
드롱기 아이코나 카페 KBOE2030.W. / 사진=드롱기

집에서 커피나 차를 즐기는 ‘홈카페’ 문화가 늘면서 관련 가전 제품의 수요도 많아지는 추세다. 핸드드립 커피나 차를 내릴 때 편리한 무선주전자, 신선한 과일 주스를 손쉽게 즐기게 해주는 블렌더, 향긋한 커피를 완성해주는 커피메이커 등이 홈카페 트렌드에 맞춰 디자인과 기능성을 더욱 업데이트하고 있다.
이탈리아 가전 브랜드 드롱기는 감각적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화이트 컬러의 새로운 전기주전자 ‘아이코나 카페  KBOE2030.W.'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주입구가 물을 따르기 쉽도록 디자인되어 손쉽게 핸드드립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50℃에서 100℃까지 5단계 온도 조절은 물론, 작동 버튼 하나로 20분간 온도 유지를 할 수 있어 홈카페를 즐기는 이들에게 활용도가 높다. 1L의 용량, 1kg의 콤팩트한 사이즈가 특징이다. 뚜껑을 열지 않아도 물 높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수위표시창과 어느 방향에서나 분리가 가능한 360℃ 회전식 무선 받침대를 갖췄다.

테팔 유리 무선주전자. / 사진=테팔
테팔 유리 무선주전자. / 사진=테팔

아직 더운 날씨에 수분 보충을 위해 보리차, 결명자차 등 물 대용으로 마실 수 있는 건강 음용차에 대한 수요가 높다. 테팔이 물처럼 매일 마시는 건강 음용차를 손쉽게 만들어주는 ‘테팔 유리 무선주전자 1.7L’를 선보였다. 테팔 유리 무선주전자는 티백이나 알갱이를 그대로 넣고 버튼만 누르면 향미 가득한 건강 음용차를 빠르고 맛있게 만들어준다. 100℃까지 가열해줘 불 조절 걱정 없이 간편한 사용이 가능하다. 자동 전원 차단 기능으로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며, 투명한 유리 재질로 차가 우러난 정도와 물 수위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이음새 없는 통유리 내부 구조로 위생적이며,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넓은 물 주입구가 있어 세척이 간편하다. 1.7L의 대용량, 원터치 뚜껑 열림 버튼, 분리 가능한 이물질 제거 필터, 360° 회전 받침대, 블루 라이트 내부 조명등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췄다.

바이타믹스 V1200i. / 사진=바이타믹스
바이타믹스 V1200i. / 사진=바이타믹스

홈카페를 완성하려면 생과일 주스나 스무디를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게 해주는 블렌더도 빼놓을 수 없다. 일명 ‘프리미엄 블렌더’라 불리는 ‘바이타믹스’가 새로운 벤처리스트 시리즈를 국내에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바이타믹스 V1200i’은 기존 바이타믹스 제품의 뛰어난 성능에 디지털 기능을 더한 제품이다.
바이타믹스 V1200i은 강력한 파워 모터를 탑재해 잔여물 없이 블렌딩하며, 항공기 소재의 스테인리스 칼날이 모든 재료를 미세하게 으깨 부드러운 질감을 완성한다. 새롭게 적용된 ‘셀프디텍트’ 기능은 함께 호환되는 컨테이너의 크기를 자동으로 감지하여 최대 블렌딩 시간을 조정한다. 내장된 디지털 타이머를 통해 작동 시간 설정과 확인이 가능해 일관성 있는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
V1200i는 사용자의 안전에도 신경 쓴 제품이다. 컨테이너가 제대로 본체에 고정되지 않거나 뚜껑이 제대로 닫히지 않을 시 작동을 자동으로 막아주는 인터록 기술이 적용됐다. 시스템 브레이킹 기술 탑재로 컨테이너 뚜껑이 열릴 경우에도 2초 내에 칼날이 멈추어 위험을 방지한다.

WMF 키친미니스 아로마 커피메이커. / 사진=WMF
WMF 키친미니스 아로마 커피메이커. / 사진=WMF

WMF가 최근 출시한 ‘키친미니스 아로마 커피메이커’는 한뼘 크기의 소형 커피메이커로 공간 효율성이 극대화된 제품이다. 커피 향을 최대로 담아내는 추출 구조와 최적의 커피 온도를 유지시켜주는 아로마 보존 기술이 탑재되어 풍부한 향이 담긴 커피를 만들어준다.
WMF의 고유기술인 크로마간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로 위생적이고 내구성이 뛰어나다. 한번에 최대 5잔까지 추출할 수 있으며 누수방치 장치가 있어 커피 추출 중에도 언제든 커피를 시음할 수 있다. 위생에 민감한 한국 소비자들을 위해 국내 출시 제품에만 종이 필터 대신 분리 및 세척이 가능한 영구 필터를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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