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맞아 소파 바꿔볼까…까사미아 프리미엄 소파 출시
가을 맞아 소파 바꿔볼까…까사미아 프리미엄 소파 출시
  • 데일리타임즈 김보령 기자
  • 승인 2019.09.3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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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규모, 가족 형태에 따라 모듈 조합이 가능한 캄포 소파. / 사진=까사미아
공간 규모, 가족 형태에 따라 모듈 조합이 가능한 캄포 소파. / 사진=까사미아

까사미아가 디자인, 소재, 기능성을 강화한 프리미엄 소파 4종을 출시했다.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실용적인 기능이 추가된 다양한 소파를 선보인다.
‘캄포’는 가족의 형태나 공간 규모에 따라 조합할 수 있는 신개념 모듈형 소파다. 간편하게 모듈을 추가하거나 제거해 3인부터 5인 소파까지 가능하며 ㄱ자, ㄷ자 등 형태까지 조합할 수 있다.
소파 커버에 미국 스마트 라이브 사에서 개발한 신소재인 ‘이지클린 패브릭’ 기능성 원단을 적용해 가벼운 얼룩이나 먼지를 소량의 물로 닦아 제거할 수 있다. 쿠션 커버는 탈착이 가능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몬텔토’는 퀼팅 디자인과 곡선형 팔걸이로 클래식한 디자인을 살린 3인용 가죽 소파다. 가죽의 통기성과 부드러운 촉감을 살렸으며, 핸드메이드 방식의 염료 작업으로 자연스러운 가죽 색감과 엔티크한 마감 처리를 완성했다. 통기성과 항균 효과가 뛰어난 마 소재로 제작된 친환경 엘라스틱 밴드로 소파 내구성을 높였으며, 5겹 레이어드 충전재는 푹신한 착석감을 제공한다.

 

흔치 않은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몬타나 소파. / 사진=까사미아
흔치 않은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몬타나 소파. / 사진=까사미아

‘몬타나’는 세련된 색감이 돋보이는 3인용 소파다. 질 좋은 가죽에 좋은 염료를 입혀야 나올 수 있는 레드 컬러 가죽은 기존 소파에 없던 흔치 않은 색감으로 거실 인테리어에 포인트를 준다. 이태리 천연 소가죽을 조각 내지 않고 통으로 사용해 자연스러운 색감을 살렸다. 소파 하단부는 사선으로 뻗은 스틸 다리가 적용되었다.
‘그리볼라’는 자연스러운 곡선을 살린 북유럽 디자인의 3인용 소파로 모던한 인테리어를 연출한다. 팔, 다리를 기댈 때 뜨는 공간이 없도록 팔걸이, 방석 등 구성 요소를 인체에 최적화된 곡률로 설계했다. 이음새를 두 줄로 나란히 박는 더블 스티치 기법은 가죽이 늘어지는 현상을 막고, 가죽을 탄탄하게 고정해 내장재를 안정적으로 받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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