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녀로 만들어줄 연말 선물, 뭐 없을까?
센스녀로 만들어줄 연말 선물, 뭐 없을까?
  • 데일리타임즈W 이예림 기자
  • 승인 2019.11.29 12: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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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도 채 남지 않은 크리스마스, 연말 파티나 모임 일정이 다이어리에 빼곡하다. 한해 동안 고마웠던 이들에게 선물을 건넬 일도 많다. 연말을 앞두고 센스남, 센스녀라고 칭찬받을 수 있는 선물 리스트를 골라봤다.

IM 스페셜 에디션 메탈릭 실버. / 사진=파카
IM 스페셜 에디션 메탈릭 실버. / 사진=파카

필기구 하나에도 신경 쓰는 사람이라면 고급 만년필을
고급 필기구 브랜드 파카가 브랜드의 130년 전통을 그대로 담아낸 IM 컬렉션의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 IM 컬렉션은 뛰어난 필기감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은 파카의 대표 컬렉션이다. 이번 IM 스페셜 에디션은 무한한 꿈과 야망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하고 대담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총 4가지의 디자인으로 출시되며 각각의 제품은 열정, 야망, 성장, 목적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제품의 펜촉은 내구성이 뛰어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를 사용해 견고하며, 시그니처인 화살 클립을 통해 파카의 전문성과 장인 정신을 뚜렷하게 보여준다. 색상은 메탈릭 실버, 미드나이트 블루, 오리진 블루, 이그나이트 레드의 총 4가지로 구성되며 만년필과 볼펜, 두 가지 버전이 있다.

 

세포라 홀리데이 향수. / 사진=세포라
세포라 홀리데이 향수. / 사진=세포라

전 연령층에서 사랑받는 향수 선물
날씨가 추워지는 만큼 계절과 반대되는 포근한 향이나 따뜻한 휴양지의 무드를 담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메종 마르지엘라 ‘레플리카 레이지 선데이 모닝 오 드 뚜왈렛’은 아침에 이불 속에서 맞는 햇살을 표현한 포근한 느낌의 플로럴 머스키 향이 특징이고, 로에베‘001 맨 오 드 퍼퓸’은 겨울에 잘 어울리는 무게감 있고 중성적인 우드 계열로 남녀 구분 없이 사용하기 좋다. 반클리프 아펠의 ‘꼴렉시옹 네롤리 아마라 오 드 퍼퓸’은 상쾌한 시트러스와 오렌지 블로섬, 네롤리가 어우러져 보태니컬 한 무드를 연출해준다.

 

세노비스 밀크씨슬./ 사진=세노비스
세노비스 밀크씨슬+. / 사진=세노비스

모임이 많은 연말에 건강을 챙겨주는 건강 보조제
잦은 연말 모임으로 지친 간에 활력을 전달하는 건강 보조제를 선물하는 건 어떨까. 세노비스가 간 보호를 도와주는‘밀크씨슬+’를 제안한다. 세노비스 밀크씨슬+는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실리마린을 식약처 하루 권장 섭취량
130mg에 맞춰 담았으며, 에너지 생성을 위한 비타민 B군 6종이 함유되어 있다. 부원료로 헛개나무 열매, 마늘, 민들레 추출물 등 식물 성분이 배합되어 있다. 하루 한 캡슐을 물과 함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JBL TUNE 120 핑크(좌), 옐로(우) 컬러. / 사진=하만 인터내셔널
JBL TUNE 120 핑크(좌), 옐로(우) 컬러. / 사진=하만 인터내셔널

가성비 좋은 선물을 찾는다면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이 유행이다. 넘치는 기념일을 챙기느라 지갑에 여유가 없다면 합리적인 가격대의 하만 인터내셔널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JBL TUNE 120’을 추천한다. JBL TUNE 120은 화사한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어울리는 파스텔톤의 핑크, 옐로 색상과 커플 아이템으로 무난하게 활용할 수 있는 블랙, 화이트 색상이 있어 크리스마스 선물로 좋다. 연말 데이트에서 무선 이어폰을 이용하면 하나의 이어폰을 나누어 끼고 둘만의 캐럴을 공유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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