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네이도 자연기화식 가습기 ‘EV-200’ 출시, 스마트 가전으로 겨울 건강 지킨다
보네이도 자연기화식 가습기 ‘EV-200’ 출시, 스마트 가전으로 겨울 건강 지킨다
  • 데일리타임즈W 이예림 기자
  • 승인 2020.01.0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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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물 저장 탱크로 넓은 공간도 효과적으로 습도를 유지해주는 ‘EV-200’. / 사진=보네이도
두 개의 물 저장 탱크로 넓은 공간도 효과적으로 습도를 유지해주는 ‘EV-200’. / 사진=보네이도

 

겨울철 난방 기구를 사용하면 실내가 건조해져 호흡기 점막이 쉽게 마르게 된다. 마른 점막이 계속 건조한 공기에 노출되면 외부 바이러스가 침입하기 쉽기 때문에 면역력이 약한 노인과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적정 실내 습도 유지가 중요하다. 

공기순환기 브랜드 보네이도코리아가 공기 순환 팬을 탑재해 실내 전체에 균일한 가습 효과를 제공하는 자연기화 가습기 ‘EV-200’을 선보였다. 

보네이도 ‘EV-200’은 물에 젖은 가습 필터가 마르면서 수분을 퍼뜨리는 자연기화 가습 방식을 적용해 이물질 없이 순수한 습기만을 제공한다.

실내 최대 가습 면적이 30㎡에서 65㎡로 넓어졌고, 물 저장 탱크 ‘심플탱크’를 두 개 탑재해 물 저장 용량이 총 5.7L로 기존 제품 대비 약 1.9L 늘어 보다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투명한 소재의 ‘심플탱크’는 물 보충 시간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사각지대 없이 간편하게 청소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다. 교체 가능한 항균 종이 필터로 처음과 같은 가습력과 청결함을 유지할 수 있다. 색상은 화이트와 그레이가 조합된 단일 색상으로 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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