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걸그룹 출신 아이돌 도박자금 횡령으로 고소 결국 슈로 밝혀져
90년대 걸그룹 출신 아이돌 도박자금 횡령으로 고소 결국 슈로 밝혀져
  • 데일리타임즈 홍창수기자
  • 승인 2018.08.03 10: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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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도박 결국 슈였다.

90년대 걸그룹 출신 아이돌 도박자금 횡령으로 고소당해

 

90년대 걸그룹 출신 연예인이 도박자금 횡령으로 고소당하면서 네티즌이 실명 찾기에 나서고 있다
90년대 걸그룹 출신 연예인이 도박자금 횡령으로 고소당하면서 네티즌이 실명 찾기에 나서고 있다

 

 

ㄷ1990년대 데뷔한 대표적인 걸그룹 출신 연예인이 도박자금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고소당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그녀가 누구인지 찾고 있는 상황이다.

서울동부지검 형사2부는 지난달 유명 걸그룹 출신인 A씨(37)에 대한 6억원대 사기 혐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사건을 같은 검찰청 조사과에 내려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

고소인 중 한 명인 미국국적을 가진 B모씨(35)는 A씨가 지난 6월 초 서울 광장동 파라다이스워커힐 도박장에서 도박자금 명목으로 카지노수표 3억5000만원을 빌리고 지금까지 갚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고소장이 접수되어
수사가 진행중이다.

유명 걸그룹 출신이 도박 빛을 값지 않은것도 문제지만 또한가지 크게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다. 해당 도박장에 내국인은 출입할 수 없다. A씨는 외국 국적을 갖고 있어 문제가 안되지만 내국인인 연예인 A씨는 출입이 원칙적으로 불가능하다.


90년대 유명 걸그룹 출신 여가수가 한국 국적자일 수도 있다는 사실로 실명을 찾는 과정에서 SES에 유진씨가 지목되어서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다.

엉뚱한 인물이 거론되면서 근거없는 추측은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길 수 있다는 점에서 자제해야 한다는 의견이 늘어나고 있다.

결국 SES 슈가 유진이 지목된것에 대해 사과하며 본인임을 밝히고 사과했다.

슈는 6억이라는 금액 모두가 도박자금으로 쓴 것은 아니며 개인적으로 채무를 진것이 포함되었다 밝혔다.

또한 당시에 내국인 출입이 금지된 부분 역시 모르고 호기심에 입장하게 되었다고 사과했다.

 

당시 슈는 일본 국적이 있어 출입이 가능했던것으로 알려졌다.

빌린 돈을 꼭 변제하고 다시는 물의를 일으킨점을 사과하면서 90년대 걸그룹 도박에 대해서 당사자가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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