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기주 "배우가 되는 건 비현실적이었지만 용기 냈다"
진기주 "배우가 되는 건 비현실적이었지만 용기 냈다"
  • 아시아뉴스통신= 황규찬기자
  • 승인 2018.08.1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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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주 "배우가 되는 건 비현실적이었지만 용기 냈다"
(아시아뉴스통신= 황규찬기자)

(사진=SBS'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런닝맨'에 출연한 배우 진기주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블랙핑크 제니와 배우 진기주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진기주가 등장하자 "대표적인 금손이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진기주에 "대기업을 퇴사하고 기자직을 그만뒀고 슈퍼모델 3위에 올라 배우가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유재석은 "금손은 금손인데 오래 머물지 못하는 금손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진기주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대기업에 다니며 배우를 꿈 꾼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진기주는 "대기업에 다니면서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었다"며 "이게 정말 내가 원했던 일인가 생각이 많아졌다"고 전했다. 이어 "스스로 고민이 많아지니 회사생활이 월급 루팡에 가까웠다"며 "배우가 되는 건 비현실적이었지만 용기를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진기주는 지난달 종영한 드라마 MBC '이리와 안아줘'에서 한재이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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