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임신, 소속사 "현재 임신 초기 단계"
이보영 임신, 소속사 "현재 임신 초기 단계"
  • 아시아뉴스통신= 황규찬기자
  • 승인 2018.08.1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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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임신, 소속사 "현재 임신 초기 단계"
(아시아뉴스통신= 황규찬기자) 기사입력 : 2018년 08월 16일 14시 39분

(사진=KBS)
(사진=KBS)

 

배우 지성, 이보영 부부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이보영의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5일 "이보영이 둘째 아이를 임신한 것이 맞다. 현재 임신 초기 단계"라며 "당분한 연기활동은 쉬면서 태교에만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성 소속사 나무엑터스도 "지성, 이보영 부부가 최근 둘째를 가졌다. 축하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지성과 이보영은 6년 교제 끝에 지난 2013년 결혼했다. 이어 2015년 6월 첫 딸을 출산했다. 첫 딸을 품에 안은 지 3년 만에 둘째를 임신한 것이다.

지성과 이보영은 결혼과 출산 후에도 맹활약하고 있다. 특히 일과 사랑 모두 잡은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보영은 지난 2013년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로 연기대상을 받았다. 지성은 2015년 MBC '킬미힐미'로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2017년에는 SBS '피고인'으로 대상을 품에 안았다.

이보영은 올해 초 tvN 드라마 '마더'로 다시 한 번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성은 현재 tvN '아는 와이프'에 출연 중이다. 오는 9월 영화 '명당' 개봉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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