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히포크라테스 기질테스트, 이상윤 '우울-점액' 기질..."미안하고 속상해"
'집사부일체' 히포크라테스 기질테스트, 이상윤 '우울-점액' 기질..."미안하고 속상해"
  • 아시아뉴스통신= 황규찬기자
  • 승인 2018.10.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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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히포크라테스 기질테스트, 이상윤 '우울-점액' 기질..."미안하고 속상해"
(아시아뉴스통신= 황규찬기자) 기사입력 : 2018년 10월 01일 02시 44분

(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집사부일체'에서 배우 신애라가 언급한 히포크라테스 기질테스트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9월 30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신애라는 멤버들에게 히포크라테스 기질테스트 결과를 알려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상윤은 히포크라테스 기질테스트에서 우울-점액이 나왔다. 신애라는 이상윤이 그간 '집사부일체'를 하며 많은 부담감을 느꼈을 거라고 말했다. 스스로에 대해 많이 생각하는 기질이다 보니 심적으로 고민이 많았을 것이라고 해석했다.

이에 이상윤은 눈물을 흘리며 "어느 순간부터는 이들과 다르니까 그걸 즐기지도 못하고 잘 하지도 못하고 저 자신한테도 화가 났다. 미안하고 속상하고 그런 적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승기는 "사실 한두 달 전부터 형이 부담을 많이 가지고 있었다"라며 "그걸 충분히 느끼고 있었다. 사부님 한마디에 참고 있던 부담감이 터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체험한 '히포크라테스 기질테스트'는 40개의 질문지로 주 기질과 부기질을 선정하고 다혈, 담즙, 우울, 점액 4가지 기질을 조합해 성향을 파악하는 것이다.

이승기는 '다혈-담즙', 육성재는 '다혈-점액', 양세형은 '우울-담즙', 이상윤은 '우울-점액'의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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