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경제 호황도 오지 않았는데 세계경제 하향세로 돌아서나
우리나라 경제 호황도 오지 않았는데 세계경제 하향세로 돌아서나
  • 데일리타임즈 홍창수기자
  • 승인 2018.10.1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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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우리나라 성장률 성장률 3.0 → 2.8%로 하향 조정
IMF가 우리나라 성장률을 투자 위축과 무역전쟁의 여파로 하향 조정 했다.

우리나라 경제 호황도 오지않았는데 세계경제 하향세로 접어들었다.
우리나라 경제 호황도 오지않았는데 세계경제 하향세로 접어들었다.

 

또한 전 세계 경제성장률은 전망도 3.9 → 3.7%로 역시 하향 조정되었다.

미 금리 인상에 따른 신흥국 불안은 점점 커져가고 있다. 세계 경제 전망이 미국 금리 인상에 따른 신흥국 금융시장 불안과 글로벌 무역전쟁 그리고 포퓰리즘 정책 등의 영향으로 세계 경제 성장세가 위축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IMF가 세계 경제 전망을 하향 조정한 것은 2016년 7월 이후 처음이다.

미국 금리 인상 등으로 신흥국들에 자본유출 우려가 가시화하고 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성장률 전망을 2%대로 낮추면서 본격적인 경기 하강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

우리나라 설비투자도 20년 만에 최장기 마이너스를 지속하고 있으며 고용지표 역시 내림세다.

한국에 저 상장이 장기화되면서 한국은 아직 경기 활황이 오지도 않았는데 세계경제 호황세가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우리나라 경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여기에 나 홀로 호황인 서울과 주요 도시에 부동산 가격 급등이 하락세로 접어든다면 내년 우리나라 경제는 더욱 암울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물론 급격한 금리 인상이 없고 경제 위기가 오지 않는 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낙관론도 있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를 둘러싸고 있는 대내외적 여건이 결코 우호적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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