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동영상 후폭풍 거세지나
골프장 동영상 후폭풍 거세지나
  • 데일리타임즈 홍창수
  • 승인 2018.11.2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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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골프장 동영상 파장 일파만파

 

인터넷상에서 골프장 동영상이 실시간 검색어 1위로 하루 종일 오르고 있어서 점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골프장 동영상은 필드에서 버젓이 이루어진 남녀 간 성행위를 촬영한 것으로 그 주인공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노캐디 2인 플레이로 보이는 동영상 속 골프장이 국내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곳이란 것을 이야기하면서 해외에서 촬영되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국내 골프장에서는 캐디 없이 단 두 사람만이 골프를 즐길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국내에서도 제주도에 위치한 A 골프장과 경기도 안성의 B 골프장 등이 노캐디 2인 플레이를 일부 허용되기도 한다.

문제는 SNS 상에 해당 인물로 지목된 사람들이 진짜 맞는지 검증 없이 퍼져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골프장 동영상 속 남성으로 지목된 50대 이 모 씨가 경찰에 수사를 요청하며 사실이 무엇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언론 보도에서는 본인이 직접 촬영한 것으로 전해져 "자작극이 아니냐"는 일각의 비판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경찰은 골프장 동영상을 누가, 어떤 경로로 유포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속 주인공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로 추측성 글들이 난무하고 있다.
사진 속 주인공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로 추측성 글들이 난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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