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취임 후 첫 확대경제장관회의…최저임금·탄력근로제 논의 주목
文대통령,취임 후 첫 확대경제장관회의…최저임금·탄력근로제 논의 주목
  • 아시아뉴스통신= 전규열기자
  • 승인 2018.12.18 10: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文대통령,취임 후 첫 확대경제장관회의…최저임금·탄력근로제 논의 주목
(아시아뉴스통신= 전규열기자) 기사입력 : 2018년 12월 17일 09시 37분

문재인 대통령 ./아시아뉴스통신 DB
문재인 대통령 ./아시아뉴스통신 DB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취임 후 처음으로 청와대에서 경제관련 부처 장관 및 참모진들과 확대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한다.

 
문 대통령 이날 오전 확대경제장관회의에서 향후 한국 경제의 전망과 경제활력을 증진하기 위한 혁신성장 방안, 정부의 경제정책 기조인 '포용적 성장'을 달성하기 위한 방안 등을 토론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최저임금 인상과 탄력근로제 단위기간 확대 등 관심이 집중된 경제정책 현안에 대한 논의도 예상된다.
 
앞서 문 대통령은 12일 홍 경제부총리로부터 내년도 경제정책 방향을 보고 받는 자리에서 홍 부총리에게 이 보고내용은 확대경제장관회의 후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행정안전·문화체육관광·농림축산식품·산업통상자원·보건복지·환경·고용노동·중소벤처기업부 등 경제정책 유관 부처 장관들이 대거 참석한다.

 
 
또한 국무조정실장·공정거래위원장·금융위원장과 청와대에서는 임종석 비서실장을 비롯해 경제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수석 및 비서관등 문정부 2기 정책라인이 총집결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