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김정훈♥김진아, 방송공백 이후 인스타 근황 전해 “새해맞이 머리 잘랐쓔”…직업 및 나이는
연애의 맛’ 김정훈♥김진아, 방송공백 이후 인스타 근황 전해 “새해맞이 머리 잘랐쓔”…직업 및 나이는
  • 아시아뉴스통신= 이하얀기자
  • 승인 2019.01.0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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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김정훈♥김진아, 방송공백 이후 인스타 근황 전해 “새해맞이 머리 잘랐쓔”…직업 및 나이는

(아시아뉴스통신= 이하얀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1월 04일 15시 59분

'연애의 맛' 김진아(출처=김진아인스타그램)
'연애의 맛' 김진아(출처=김진아인스타그램)

 

‘연애의 맛’ 김진아가 최근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김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맞이 머리 잘랐쓔. 앞머리도 왕창 잘랐구. 아무래도 흑발은 정말 잘 한 거 같아”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진아는 방송 공백 이후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드러낸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김진아는 ‘싹둑’, ‘투데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이며 미용실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상큼하고 예쁜모습 항상 응원합니다”, “오늘도 또 왜 이렇게 영해요”, “귀요미네유”, “맨날 예뻐요”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방영된 TV조선 ‘연애의 맛’ 김진아-김정훈편에서는 김정훈의 깜짝 이벤트가 펼쳐져 시청자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이날 김정훈은 김진아가 야근 중인 인천공항을 찾아 서프라이즈 선물을 전달했다. 공항 방문 전부터 직접 크리스마스 카드를 꾸미고 케이크를 사는 등 애정을 보였던 김정훈은 그동안 보지 못했던 박력있는 매력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했다.

김정훈은 헤어질 시간이 다가오자 김진아의 손목을 덥석 잡는가하면 아쉬운 마음에 진한 포옹까지 전해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한편 김진아는 올해 나이 26세로, 직업은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인천공항 아나운서로 알려져 있다. 김정훈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 김정훈 김진아 나이차이는 14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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