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투기, 공식입장에 ”역시 아이유 까도까도 미담” 사비로 후배들 작업실 무상제공 ‘훈훈한 미담’ 마무리
아이유 투기, 공식입장에 ”역시 아이유 까도까도 미담” 사비로 후배들 작업실 무상제공 ‘훈훈한 미담’ 마무리
  • 아시아뉴스통신= 이하얀기자
  • 승인 2019.01.09 11: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이유 투기, 공식입장에 ”역시 아이유 까도까도 미담” 사비로 후배들 작업실 무상제공 ‘훈훈한 미담’ 마무리
(아시아뉴스통신= 이하얀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1월 08일 11시 26분

아이유 투기 의혹(사진=ⓒ아이유인스타그램)
아이유 투기 의혹(사진=ⓒ아이유인스타그램)

 

연일 실시간검색어를 뜨겁게 달궜던 ‘아이유 투기’ 의혹이 오히려 미담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7일 아이유 소속사 카카오엠은 “금일 보도된 아이유 관련 내용에 따른 소속사 공식 입장을 전달드린다”며 건물 내부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아이유 투기 주장은 결코 사실무근이다”며 “인터넷 상에 떠돌고 있는 부지 사진은 아이유와 전혀 무관한 공간이다”고 못박았다.

소속사에 따르면 아이유는 작년 초 본가와 10분 거리에 있는 과천시 소개 전원 주택 단지 내 건물을 매입했고, 해당 건물은 현재 아이유의 개인 작업실, 아이유 어머니의 사무실 창고 등 실사용 목적으로 매입 당시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더불어 아이유 본인이 아끼는 후배 뮤지션들을 지원하기 위해 무상으로 작업실로도 제공되고 있다.

여기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팬들에게 받은 선물이 고스란히 보관돼 있어 오히려 팬들의 감동이 커지고 있다.
 

아이유 투기 의혹 건물 내부(사진=ⓒ카카오M)
아이유 투기 의혹 건물 내부(사진=ⓒ카카오M)

 

 
한편 아이유 건물 매입에 아이유 재산, 수입, 부동산, 건물 등이 연관검색어로 등장했다.

아이유는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소속사를 일으켜 세운 스타 1위에 등극하기도 했다. 아이유 소속사는 카카오M과 재계약했다. 카카오M(구 로엔엔터테인먼트)은 멜론을 소유하고 있는 회사다. 자회사로 스타쉽, 플랜에이, 페이브, 그래커 엔터테인먼트 등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2011년 6층 규모 빌딩으로 사옥을 이전했으며 아이유를 위한 전용 연습실로 건물 한 층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10년 한 매체에 따르면 아이유의 그해 수입은 약 5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