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측 '귀국하는 대로 수사에 성실히 임할 것'
정준영 측 '귀국하는 대로 수사에 성실히 임할 것'
  • 아시아뉴스통신= 최지혜기자
  • 승인 2019.03.1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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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아시아뉴스통신 DB
정준영./아시아뉴스통신 DB

정준영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가 지난 11일 SBS 8시 뉴스에 보도된 '정준영이 핸드폰으로 불법 동영상을 촬영해 단체 채팅방에 배포'한 내용 관련 12일 오전 공식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입장에 따르면 현재 정준영은 해외 일정 중이라 명확한 사실 관계 파악이 어렵지만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귀국해 경찰 수사에 성실히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정준영 측 소속사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의 신규 레이블인 ‘레이블 엠’의 소속 가수 정준영과 관련하여 제기되고 있는 내용에 대하여 그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해외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정준영과 연락을 취하고 있습니다만, 당사도 명확한 사실관계 파악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다만 정준영은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즉시 귀국하기로 하였으며 귀국하는대로 경찰 수사에 성실히 임할 입장임을 밝혔습니다.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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