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나이 잊은 초동안 미모 '눈길' 인스타그램 근황 보니 여신 포스 물씬
하지원, 나이 잊은 초동안 미모 '눈길' 인스타그램 근황 보니 여신 포스 물씬
  • 아시아뉴스통신= 유하영기자
  • 승인 2019.03.2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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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나이 잊은 초동안 미모 '눈길' 인스타그램 근황 보니 여신 포스 물씬

(아시아뉴스통신= 유하영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3월 25일 14시 08분 

 

 

▲하지원(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하지원(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지난 24일 배우 하지원이 여전히 아름다운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978년생으로 알려진 하지원은 올해 나이 42세며 꾸준한 자기관리로 20대 리즈시절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그녀는 "Good afternoon"라며 팬들에게 근황을 공개했고 이에 세계 각국의 팬들의 SNS에 댓글을 남겼다.

 

 
지난 2000년 영화 '진실 게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선 하지원은 '폰', '색즉시공', '1번가의 기적' 등 흥행작을 남기며 스타덤에 올랐다.
특히 지난 2004년 소지섭, 조인성과 열연을 펼친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로 전성기를 누린 그녀는 제40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최우수연기상, 제32회 골든체스트상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했다.
또 지난 2013년에는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동생 전태수 사망 소식이 알려져 갑작스러운 비보에 많은 팬들이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하지원은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에서 활동 중이며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담보(가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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