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새 영화 '이터널스' 안젤리나 졸리 근황은? 리즈 시절 모습에 '깜짝' 올해 나이는?
마블 새 영화 '이터널스' 안젤리나 졸리 근황은? 리즈 시절 모습에 '깜짝' 올해 나이는?
  • 데일리타임즈 정지원기자
  • 승인 2019.04.1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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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사진=ⓒ네이버 영화)
안젤리나 졸리(사진=ⓒ네이버 영화)

마블 스튜디오의 새 영화 '이터널스'에 마동석의 출연이 대기 상태로 알려지면서 마동석이 '이터널스'에 출연하는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호흡을 맞출지 많은 국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을 궁금해하는 국내 팬들이 늘고 있다.

최근 안젤리나 졸리(나이 43세)는 남편이었던 브래드 피트(나이 55세)와 공식 이혼하면서 세간의 화제가 됐다. 안젤리나 졸리는 이혼 절차에 따라 법적 이름에서 '피트'를 떼 버리 것으로 알려졌다.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트 피트는 2014년 8월 이후 4년 여만에 완전히 이혼을 선언하며 남으로 남게 됐다. 그동안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트 피트는 6명의 자녀들에 대한 양육권 분쟁으로 다툼을 벌인 바 있다.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사진=ⓒ네이버 영화)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사진=ⓒ네이버 영화)

한편 안젤리나 졸리가 이혼 선언 전까지 브래드 피트와 가족이 되길 원한다고 밝혔다는 보도가 나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영국의 The sun에 따르면 4월 11일(현지 시각) 안젤리나 졸리는 브래드 피트가 다시 돌아와 가족이 되길 원하고 이혼을 꺼린다고 보도했다.


이에 미국 타블로이드는 브래드 피트는 화해에 관심이 없고 모든 것이 안정되길 바랄 뿐이라고 보도했다고 전해진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의 리즈 시절 사진이 회자되면서 많은 이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안젤리나 졸리는 두꺼운 입술에 각진 턱, 그리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섹시한 눈빛으로 많은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안젤리나 졸리는 7살 때 영화 출연을 하게 됐으며 10대 초 연기학교에 다니며 연기 공부를 시작했다. 안젤리나 졸리의 데뷔작은 1982년 영화 '라스베가스의 도박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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