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패션을 입은 가전
화려한 패션을 입은 가전
  • 데일리타임즈 김보령 기자
  • 승인 2019.04.24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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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메그와 돌체앤가바나의 협업 제품 한국 론칭
스메그와 돌체앤가바나가 협업한 시칠리 이즈 마이 러브 컬렉션. / 사진=스메그

이탈리아의 가전, 패션을 대표하는 두 브랜드가 만난다면 어떤 결과물이 탄생할까? 스메그와 돌체앤가바나가 5월 말 이탈리아 시칠리아섬을 모티프로 한 ‘시칠리아 이즈 마이 러브’ 컬렉션을 한국에 선보인다. 이미 이탈리아, 영국, 미국, 중국, 태국 등 다양한 국가에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으로, 올 봄 한국 소비자 공략에 나서게 된 것이다.

시칠리 이즈 마이 러브 컬렉션은 착즙기, 토스터, 전기포트 3종으로 출시됐다. / 사진=스메그

한국에 출시하는 제품은 착즙기와 토스터, 전기포트 3가지이다. ‘지중해의 심장’이라 불리는 시칠리아섬의 감성이 가전에 아름답게 녹아 있다. 레몬, 오렌지, 배, 체리 등 형형색색의 지중해 과일로 장식되었으며, 시칠리아의 전통 수공예와 남부 이탈리아 해안의 풍경 등 다채로운 모티프가 더해져 화려하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을 완성한다. 스메그코리아는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9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1층에서 국내 첫 론칭 팝업 스토어를 열고 국내 소비자에게 본격적으로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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