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세르펜티 포에버 벨트백 출시
불가리, 세르펜티 포에버 벨트백 출시
  • 데일리타임즈 김보령 기자
  • 승인 2019.05.01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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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 형상의 잠금장치가 특징인 세르펜티 포에버 벨트백. / 사진=불가리
뱀 형상의 잠금장치가 특징인 세르펜티 포에버 벨트백. / 사진=불가리

1980~1990년대 일명 ‘복대가방’이라 불리던 허리에 매는 벨트백이 최근 화려하게 부활했다. 뉴트로 트렌드를 타고 2~3년새 인기 패션 아이템으로 다시 떠오른 것이다. 일부 명품 브랜드에서는 품절 사태까지 빚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런 추세에 맞춰 명품 브랜드 불가리에서 2019 봄/여름 시즌을 맞아 세르펜티 포에버 벨트백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뱀 형상의 클로저(잠금장치)를 특징으로 하는 불가리의 액세서리 라인, 세르펜티 포에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벨트백이다. 뱀 머리 모양의 클로저와 과감한 기하학적 패턴, 섬세한 디테일의 조화가 눈길을 끌고, 지그재그 모양의 ‘쉐브론 패턴’은 마치 뱀의 입체적인 비늘과 유연한 움직임을 연상시킨다. 레드, 블랙, 카멜, 민트 등 다채로운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크로스백, 벨트백, 숄더백 등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추가 스트랩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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