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버닝썬 이문호+린사모와 관계에 '잘 어울렸다'.. 박유천 나체 협박+고급빌라서 성관계 파티까지?
황하나, 버닝썬 이문호+린사모와 관계에 '잘 어울렸다'.. 박유천 나체 협박+고급빌라서 성관계 파티까지?
  •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 승인 2019.05.04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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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가 마약 투약에 이어 박유천을 협박했다는 제보가 들어왔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황하나가 마약 투약에 이어 박유천을 협박했다는 제보가 들어왔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남양유업 외손녀 황하나가 마약 투약을 한 것에 이어 박유천을 협박하고 '버닝썬'의 관계자들과 어울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황하나와 박유천의 관계는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공개됐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황하나의 마약 투약과 관련해 제보자들과 관계자들을 인터뷰했다. 

한 관계자는 "황하나가 (박유천에게) 협박을 많이 했다"며 "유천이 자는데 개인 나체 사진을 찍어 나에게 보낸 적도 있다"며 결별 후에도 박유천의 나체 사진 등으로 박유천을 협박해왔다고 고백했다.

황하나의 마약 투약 영상(사진=ⓒ유튜브 캡처)
황하나의 마약 투약 영상(사진=ⓒ유튜브 캡처)

또 한 제보자는 황하나가 버닝썬 클럽에 자주 나왔다고 이야기했다.

이 제보자에 따르면 "황하나는 버닝썬 클럽에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나타났으며 이문호와 린사모와도 잘 어울렸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황하나의 친구들은 고급빌라에서 약 먹고 서로 성관계하는 하우스 파티를 한다고 하더라"고 이야기했다. 

한 때 황하나는 '버닝썬 게이트' 사건이 터지자 버닝썬의 대표인 이문호와 아는 사이가 아니냐는 의혹을 받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황하나의 만행에 "자기 맘대로 안되니까 협박했을 듯", "어떻게 사귄 사람 나체를 찍을 생각을 하지", "진짜 더러운 사생활이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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