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MINI), 상하이모터쇼서 ‘뉴 미니 클럽맨’ 최초 공개
미니(MINI), 상하이모터쇼서 ‘뉴 미니 클럽맨’ 최초 공개
  • 데일리타임즈 김보령 기자
  • 승인 2019.05.07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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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미니 클럽맨이 상하이모터쇼에서 공개됐다. / 사진=미니(MINI)
뉴 미니 클럽맨이 상하이모터쇼에서 공개됐다. / 사진=미니(MINI)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가 2019 상하이 모터쇼에서 ‘뉴 미니 클럽맨’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5인승 모델인 뉴 미니 클럽맨은 정교하게 향상된 디자인, 혁신적인 옵션, 최신 커넥티드 기술을 갖춘 것은 물론 개성 있는 스타일이 돋보인다. 미니만의 드라이빙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일상 운전과 장거리 여행에 모두 적합한 최적의 편의성을 갖췄다.

외관과 인테리어를 업그레이드한 뉴 미니 클럽맨. / 사진=미니(MINI)
외관과 인테리어를 업그레이드한 뉴 미니 클럽맨. / 사진=미니(MINI)

뉴 미니 클럽맨은 외관과 인테리어를 업그레이드해 보다 특별하게 완성됐다. 전통적인 슈팅 브레이크 콘셉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소형차이면서도 편안한 승차감과 넓은 공간, 다양한 활용성까지 만족시킨다. 4개의 도어와 5개의 풀 사이즈 시트, 양방향으로 열리는 후면부의 스플릿 도어와 함께 있는 다목적 트렁크 공간은 미니의 특징인 공간 활용성을 잘 보여준다.
뉴 미니 클럽맨은 최신 엔진과 새롭게 장착된 고품질의 서스펜션 기술을 통해 민첩한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3개의 가솔린 엔진과 3개의 디젤 엔진 라인업이 있으며, 미니 ALL4 사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된 모델도 선택할 수 있다. 최고 출력은 102마력에서 192마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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