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주 52시간 효과, 부동산 경매로 제2 월급 노린다
직장인 주 52시간 효과, 부동산 경매로 제2 월급 노린다
  • 데일리타임즈 백승이 기자
  • 승인 2019.05.30 16: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직장인 재테크 수단으로 부동산 경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사진=데일리타임즈 DB
직장인 재테크 수단으로 부동산 경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사진=데일리타임즈 DB

주 52시간 근무제가 정착됨에 따라 직장인들의 여가 생활이 자기 계발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불안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부동산 경매를 공부하는 직장인이 눈에 띄게 늘어난 추세다.

현명한 부동산 투자를 지향하는 커뮤니티, 에누리하우스 관계자는 올해 들어 부동산 경매를 배우려는 새내기 직장인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고 전했다.

부동산 경매는 한번 배워두면 평생 활용할 수 있고 투자 대비 수익률이 높기 때문에 많은 직장인이 재테크 수단으로 선호하고 있다고.

재테크 초보자를 위한 다양한 부동산 강연을 운영하는 에누리하우스는 6월부터 부동산 경매스터디 4주 완성(주말반) “시작하는 투자자를 위한 기초 과정”을 진행한다.

에누리하우스 부동산경매 강사인 박영호 팀장(닉네임 무무)의 강의로 초보 부동산 투자자도 쉽게 경매 공부를 시작할 수 있다.

쉽고 안전한 투자, 사례 중심의 공부로 성공사례를 모방하는 투자, 소액으로도 가능한 사회초년생도 할 수 있는 투자로 누구나 경매를 시작할 수 있도록 이끌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강의는 주말 4회로 진행된다.

1회 차는 투자 방향과 위험의 회피, 2회 차는- 입찰 물건 선정, 3회 차는 사례공유, 4회 차에서는 실전을 위한 법원 입찰 서류 작성 방법과 명도, 임대 또는 매매로 구성될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