젯셋룩으로 여름 휴가 준비 시작해볼까
젯셋룩으로 여름 휴가 준비 시작해볼까
  • 데일리타임즈 백승이 기자
  • 승인 2019.06.0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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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을 앞두고 여름 스타일링을 고민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무작정 편한 캐주얼만 찾기보다는 감각적인 젯셋룩으로 트렌드를 즐기는 추세.

젯셋룩이란 비행기나 크루즈 여행을 다니면서 고급스러운 인생을 즐기는 부유층을 뜻하는 젯셋족의 패션에서 유래된 스타일로 세련된 디자인과 편안한 여행을 위한 활동성 있는 소재가 만난 스타일링을 일컫는다.

아프리카 페이즐리 프린트 셔츠 드레스. / 사진=에트로
아프리카 페이즐리 프린트 셔츠 드레스. / 사진=에트로

이탈리아 브랜드 에트로는 에스닉 감성의 ‘아프리카 페이즐리 프린트 셔츠 드레스’를 제안했다. 캐주얼과 포멀한 스타일을 동시에 담아낸 셔츠 드레스는 면 소재로 디자인되었으며 셔츠 깃 디테일과 플레어 형태의 스커트 실루엣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한다. 또 탈착 가능한 벨트가 허리 부분을 강조해 여성스러운 느낌을 배가시켰다. 여유 있는 실루엣과 이국적인 패턴으로 휴가지에서는 물론 일상에서도 우아하게 착용할 수 있다.

우아하면서 활동성 있는 튜브 톱 드레스. / 사진=보스우먼
우아하면서 활동성 있는 튜브 톱 드레스. / 사진=보스우먼

보스 우먼이 공개한 코튼과 엘라스테인 소재로 제작된 튜브 톱 드레스는 포켓, 엑스트라 롱 벨트와 같은 디테일이 캐주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선사한다. 무릎을 덮는 길이가 모던한 느낌을 살려주고 선명한 클랭 블루 컬러로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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