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커뮤니티 섭외 1순위 '투에이스' 김동우의 「부동산 절세의 기술」
투자 커뮤니티 섭외 1순위 '투에이스' 김동우의 「부동산 절세의 기술」
  • 데일리타임즈 백승이 기자
  • 승인 2019.06.16 12: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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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세, 종합소득세, 법인투자, 임대사업자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세금 필독서

작년부터 쏟아지는 부동산 대책으로 투자자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 힘들게 수익을 올렸는데 세금을 내고 나면 이익이 거의 없는 경우도 빈번한 것. 과연 해결 방법이 있을까?

4년 연속 세금 분야 베스트셀러 「절세의 기술」 / 사진=도서출판 지혜로
4년 연속 세금 분야 베스트셀러 「절세의 기술」 / 사진=도서출판 지혜로

정부 규제에 관한 해법과 법인을 활용한 ‘절세의 기술’까지 모두 수록!

각종 투자 커뮤니티 섭외 1순위로 꼽히는 최고의 부동산 세금 강사 김동우(필명 투에이스)는 16년 경력의 실전 투자자답게 투자자들에게 꼭 필요한 부분만 골라 눈높이에 맞춘 강의로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다.

그가 출간한 <절세의 기술> 개정판에는 법인을 활용한 부동산 투자의 장점과 법인세 활용 방안, 임대사업자 등록과 법인 설립 전 주의할 점이 꼼꼼히 담겨 있다. 또 종합부동산세 절세방안, 다주택자가 양도세 절세방안, 상속세 및 증여세까지 담아내어 실전에서 활용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부동산 투자자들이 믿고 보는 그 책,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절세의 기술」

이제 부동산 투자자에게 세금은 투자의 성패를 좌우하는 열쇠다. ‘세무 전문가들도 인정하는 세금 고수’ 투에이스 김동우가 출간한 이 책은 4년 연속 세금 분야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며 투자자들에게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 주었다. 이번 개정판에는 변화한 세법과 그 대비책을 80페이지를 더 추가하여 완벽하게 소개했다. 부동산을 사고, 보유하고, 임대하고, 매도할 때까지 끈질기게 따라다니는 세금. 새로워진 <절세의 기술>을 안다면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김동우는 25년 간 은행에서 근무했지만 IMF 한파에 밀려 퇴직한 후, 오랜 방황 끝에 전업투자자 및 임대사업자로서 제2의 삶을 시작했다. 700여 만 원으로 매입한 낡은 빌라를 시작으로 16년간 다양한 투자 방식을 두루 섭렵, 현재는 약 80채의 부동산을 보유 및 관리하고 있다.

처음에는 수익 내는 투자에만 집중했지만, 갑작스런 세무조사를 받게 되면서 세금의 무서움을 깨닫고 ‘살아남기 위해’ 세금 공부를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자신뿐 아니라 동료 투자자들의 세금 문제 해결을 돕기 시작했고, 이것이 입소문 나면서 부동산 세금 전문 강사로 나서게 됐다고. 2013년 준공공임대사업 제도 시행 당시에는 임대사업자를 대표하여 간담회에 초청되기도 했다. 지금까지 ‘베푸는 것이 최고의 투자’라는 생각으로 더 많은 투자자에게 세금 지식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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